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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정보/금쪽 같은 내 새끼32

금쪽 같은 내 새끼) 5년째 통잠을 자본적 없는 가족 기질 파악은 육아의 기초 기질: 태어날 때 결정되는 생물학적 특성. 1. Easy형: 순한 기질, 쉽게 받아들인다. 수면시간이 규칙적, 울음을 잘 그침,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는 특성을 가짐 2. Difficult형: 까다로운 기질. 명확한 취향 호불호가 분명함, 활동량이 많음, 불편함 즉각, 세게 표현함. 부모의 인내심이 필요한 아이. 불편함이 원인이고 익숙해지면 괜찮아지니 성격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 오늘 금쪽이. 3. Slow to Warm Up형 - 78회 참고 숙면을 위한 환경 방마다 암막커튼이나 블라인드가 잘 쳐져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아빠의 직업상 낮에 잠을 자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잠을 자는 곳은 항상 암막커튼이 쳐져있고, 거실만 낮에 열어놓습니다. 낮에는 해가 쨍하게 들어와서 .. 2022. 1. 29.
금쪽 같은 내 새끼) 10년째 사고치는 위험한 아들2 도전적 반항장애로 솔루션을 진행한 금쪽이네 잘 진행되는 듯싶었는데 2주 만에 도움을 요청하여 다시 금쪽 처방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금쪽이가 여동생을 잘 챙기고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엄마에게 감정이 해결되지 않아 마음을 닫고 안된다고 하며 솔루션을 거부합니다. 금쪽이는 가족에 국한된 도전적 반항장애라고 했고, 사회성 발달의 미성숙도 우려된다고 했습니다. 4~6살 아이가 아니라 청소년기를 앞두고 있는 나이로 살아온 방식이 고정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하루 만에 바뀌지 않습니다. 한발 물러서기-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아이의 의견 수용하기. 정당성 인정이 문제 해결의 출발입니다. 엄마의 나름 노력에도 반응이 없어서 포기하게 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솔루션 1주 차 맛있는 음식을 많이 차려준 엄마. .. 2022. 1. 23.
금쪽 같은 내 새끼) 10년째 사고치는 위험한 아들 1 어른처럼 험한 말을 쉴 새 없이 내뱉는 14살 금쪽이의 녹취록 유치원을 다섯번이나 옮기고 학교에서 학폭 신고될 뻔한 적도 다수. 담임선생님도 너무 힘들어하셔서 저학년 때는 엄마가 교실에서 같이 수업을 참관하고, 교장실에도 여러 번 불려 가 상담을 했습니다. 너무 걱정됩니다. 아이들이 성향이 다다른 법인데 어떻게 커야하는 기준은 없으나 인간 도리라는 올바른 방향이 있습니다. 단순히 버르장머리 없다고 치부하기에는 어려움의 수위가 높아 보입니다. 1. 과한 욕. 엄마에게 욕을 하고 굉장히 높은 수위의 욕을 합니다. 2. 굉장한 분노와 적개심이 들어가 있습니다. 표정과 발길질 윽박이 3. 굉장히 공격적인 행태로 표현합니다. 4. 명령적입니다. 부드러운 일반적인 표현이 어려워 보입니다. 이런 것을 통틀어 도전적(.. 2022. 1. 16.
금쪽 같은 내 새끼) ADHD와 예민성을 가진 아이 금쪽이와의 일상생활이 어려운 가족 10살 금쪽이는 2년 전에 ADHD 진단을 받고 심리치료와 약물 치료를 병행해 약을 먹고 좋아지는 듯했으나, 3학년이 되니 우쭈쭈 해줄 수 없는 환경에 충동적인 행동으로 반응합니다. 부모는 새벽에 아이를 깨워 약을 먹입니다. 약이 효과를 나타내는데 시간이 걸리니 일찍 먹여야 등교 준비를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아이는 일어나기 힘들어하며 응애응애 소리를 냅니다. 등교 준비를 하면서 학교에 가기 싫다고 합니다. 무섭고 억울하다고 표현합니다. 전문가(오은영 박사)의 진단 아래 반나절 정도 약을 먹지 않아 본 상황에서 충동조절이 안되고 같이 외출하는 것이 너무 버겁습니다. 야구방망이를 휘두르고, 돌멩이로 쇠로 된 의자를 쳐서 소리를 내고, 버스에서 큰 소리를 내어 사람들을 .. 2022. 1. 8.